BRAND STORY
밤에도 흐르는 강, 밤강 이야기
금강은 도시가 잠든 뒤에도 흐릅니다. 낮의 소란이 가라앉으면 오히려 제 소리가 들리죠. 밤강은 그 시간을 닮았습니다. 불 꺼진 뒤에 조용히 찾아가 하루치 무게만 씻어 내고 돌아갑니다.
밤강은 세종만 다닙니다. 청사 야근을 마친 어진동, 이사 온 지 얼마 안 된 새롬동과 나성동 대단지, 종일 앉아 있던 보람동, 강의를 마치고 돌아온 조치원 자취방까지 — 지친 이유가 저마다 다릅니다.
그래서 오늘 무엇을 하셨는지 먼저 여쭙습니다. 값은 단순합니다. 신도심이든 읍·면이든 안내한 금액이 전부이고, 다 받으신 뒤에 결제하시면 됩니다.
PROMISE
밤강이 지키는 네 가지
- 신도심이든 읍·면이든 한 값
나성동 대단지와 부강면 시골에 같은 요금표를 씁니다. 멀다고 값을 올리지 않습니다.
- 쓴 자리부터 먼저
오래 앉아 계셨는지 걸으셨는지에 따라 손대는 순서가 달라집니다. 오늘 하신 일만 말씀해 주세요.
- 조용한 방문
대단지 아파트든 원룸이든 이웃 신경 쓰이지 않게 조용히 들어가고 조용히 나옵니다.
- 받아보고 결제
예약금이 없습니다. 관리와 정리가 끝난 뒤 카드·현금·계좌이체 중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.
PROCESS
이용 안내
1
위치와 시간 알리기
머무시는 시·군과 숙소 형태, 편하신 시간을 주세요. 되는지만 확인하셔도 됩니다.
2
오늘 한 일 확인
서 계셨는지 앉아 계셨는지 몸을 쓰셨는지에 따라 먼저 볼 자리를 정합니다.
3
코스·금액 확정
정찰제 금액과 실제 걸리는 시간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. 이후 변동 없습니다.
4
방문·후불 결제
조용히 들어가 진행하고, 정리까지 끝난 다음 결제하시면 됩니다.